C# DB 코딩 강좌 2008. 11. 14. 20:56

    DB2라고 적힌글을 보면서 IBM을 생각했다면 당신은 이글을 안 봐도 좋지 않을까?

    이제 목차를 적어보자.

    과연 뭘 적을지 모르겠지만 긴 글을 적을때 가장 중요한것은 목차의 선정(?)일것이다.

    일단은 내가 할것은

    시리얼로 전화번호 CID 를 받을것이다.

    또한 시리얼로 RFID 의 UID를 받아서 처리해야 할것이며

    전체 폼의 DB셋팅을 처리해 주는 루틴을 위해서 foreach를 돌릴거고

    MS-sql과 Oracle을 처리할것이고

    디비에 이미지를 넣고 빼고를 해야되어서 CLOB / BLOB그리고 ms-sql의 image를 이용하자.

    SP 형태와 그냥 SQL형태 둘다 처리하는 루틴을 짜고

    Dataset에 대한 이야기와 이것을 다루는 LINQ을 살짝 찍고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ER-win으로 데이터 설계를 해야하며

    부수적인 컬랙션이라던지 XML이라던지 등등을 이야기들을 하면서

    시간이 된다면 아래의 적은 Spread와 크리스털의 이야기의 후반부도 완성해 보자.

    그리고 닷넷의 기초틀을 이루고 있고 현재 적어야 되는 이야기에서 빠질수 없는 패턴중에 생성자 패턴에 대한 이야기들을 잠시 풀어야 될듯 싶다.

    Sql서버가 있어야 되니 이것을 구축하는걸 위해서 어쩔수 없고 버추얼 PC이야기도 잠시 할수도 있고 말이다.

    너무 많나..

    -_-;;

    그렇다. 결국 난 '구라'로 시작하여 '구라'로 끝나는 강좌를 적을것이다.

    이글의 제목을 봐라 '낙서' <--- 낙서라함은 문학계에서 수필의 최상위권에 있는 형식으로서 있거나 말거나 또는 믿거나 말거나의 문학이라고 내가 정의한다.

    그러니 당신이 낚였다고 생각을 하거나 말거나 난 크게 개의치 않는다.

    코드한줄없이 벌써..2강이지 않는가 우하하~~

    조회수를 보면 역시 1강의 최고의 조회수를 자랑하며 결국 갈수록 떨어지는 조회수를 보게 될것이다.

    물론 촌장이 이글을 자게로 옮길까 겁나긴 하다.

    자…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가?

    What to do or Not to do that is question

    가상의 꿈을 꾸도록 하자.

    어느날 성형외과에서 자신들의 환자의 이미지들을 잘 유지관리하도록 하기 위해서 나에게 프로그램을 의뢰하였다.

    이제 그 성형외과의 관리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 보도록 하자.

    자 사람이 왔다. 의사가 어쩌고 저쩌고.. 간호사가 어쩌고 저쩌고를 하는데 어찌 그리 이쁘던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늘씬하게 빠진 다리만 보다가 당신은 정신을 놓았다.. ^^;;; 헬렐레….

    된장.. 테이블을 만들어야 하는데

    오로지 그녀의 이름만 생각이 나고 말이다. 하지만 성과는 있었다는거 전번을 따고야 말았다.

    Create table xxxx

    이름

    전화번호

    그녀의 키

    그녀의 몸무게

    그녀의 집주소

    어라 sql이 에러를.. 이게 어떻게 적더라.. Sql책을 뒤적 뒤적

    젠장..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런 여자에 정신이 팔리니 creat쿼리 하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니 말이다.

    에이 정신도 산만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

    여보세요.. 저 최은영씨 좀 부탁합니다.

    네 전데요.

    네.. 어제 만나뵈었던 프로그래머입니다.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네 물어보세요.

    혹시 남자친구는 있으세요? 라고 묻고 싶었다. ㅠ.ㅠ

    "남자"…..

    까지만 말을 하고 그만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것이다.

    "남자들도 성형하러 오시나요?"

    "네 당연하죠"

    그녀를 자주 봐야겠는데 이런 자주 들러야 겠다.

    "혹시.. 내일…"

    "네..?"

    "내일도 출근하세요?"

    "네 그렇죠. 그게 프로그램과 무슨상관이 있죠?"

    "아… 네.. 그게 그러니까 출퇴근하는것을 기록해야 하거든요. 의사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아.. 네.."

    "네.. 그럼 궁금하게 있음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아 참 이런 바보같은 질문을 떤지고야 말았다.

    왜 난 sql도 기억이 나지 않는가?

    그녀의 생일도 묻고 싶었는데…

    아 어떻게 하면 그녀의 사진이라도 하나 껀질수 있을까?

    머리를 굴려봐도 답이없다. …..

    이런 … 차분하게 다시금 테이블을 작성해 보자.

    일단은

    이름을 알아야 하고

    주민등록번호.. 그렇다. 이걸 알면 생일신공은 자동빵이 아닐까?

    이런 음력생일일수도 있는데

    이여자가 여길 언제부터 일했을까?

    증명사진을 DB에 넣어야 된다고 뻥치고 사진을 좀 얻어야 하나

    출퇴근을 알아야 하니 RFID도 필드에 넣어야 될듯 싶다.

    남자도 오긴 한다고 했으니 남녀 구분필드도 만들까? 아님 주민등록번호로 그냥 할까?

    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금 create를 적으려 했으나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래서 말이다. 정말 그래서 ER-win이란게 만들어 졌다.

    어떻게 하면 여자를 잘 꼬실수 있는가 하는 고민을 하다가 누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것이다.

    자 우리는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ER-win이란걸 구해서 사용해 보자.

    왜냐? 내가 그래도 뭔가 하는듯 보여줘야 할거 아닌가? 가끔 건축하는사람들이 AutoCad를 사용해서

    설계도를 가지고 와서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를 할때마다 가끔 뭔지는 몰라도 뭘 하는가 싶네 하지 않은가? 그렇다. 우리도 그런 설계도 비스무리 한걸 만들어서 이 여자 앞에 떡 하니 깔아놓고 뻔뻔하게 이제 사소한걸 물어봐야되지 않겠는가 ? 어디사세요?

    "왜 그런걸 물어보세요?" 라면.. 여기 있잖아요.. 여기에 다 넣어야 되어서 그렇다고

    얼른 '구라"를 치는거다.

    물론 그래도 믿지 않는다면.. 주소란에 최대치의 글자를 얼만큼 넣어야 되는건지 알아야되어서 그렇다고 얼른 모르는 소리를 하면서 varchar이 어쩌고 상관도 없는 Blob이 어쩌고를 떠드는것이다.

    알게 뭐냐.. Binary Large of block인지 라고 전산쟁이가 보면.. 이녀석 사기치네 Large object를 가지고 사기도 좀 잘 쳐라 싶기도 하지만..

    물론 심각한 표정으로 정말 그렇다는듯이 말이다.

    아 저기서 누가 ER-win이 여자를 꼬시는데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의의를 제기 하는데 일단 그 증거를 보여주겠다.

    clip_image001

    최대한 복잡하게 그려가는거다.

    좀 있어보이게 그리고 나서 하나씩 여기 빈곳을 다 채워야 된다면서 사방팔방 물어보는거다.

    아 저기 뒤쪽에 왠 뜸끔없이 이런 그림이냐고 그러는 사람이 있는데

    만약 이런거라도 안 올리면 c#관리자가 이글을 자유게시판으로 옮겨 버리는수가 있기 때문이다.

    눈치것 살아야지 말이다.

    하여간 위의 그림은 c# 마을의 관리자를 위한 눈속임(?)이고.. 이제 우리는 다시 본업(?)의 자세로 돌아오기로 하자.

    하여간 문제의 핵심은 내가 create구문이 생각이 안난다는거였고

    두번째로는 좀 있어보이게 해야된다는거와

    세번째는 적지는 않았지만.. Create를 계속 위의 테이블처럼 어트리뷰트가 많은걸 적게되면 나중에 이게 뭐가 뭔지 모르게 된다는게 핵심이다.

    그래서 그려야 하는데

    그리는 툴로 대표적인게 ER-win이란것과

    국내에서 만든걸로는 이화식이란 분의 회사의.. (엔코아의 DA#.) 나온..툴이 있다.

    그외 기타등등은.. 댓글다시는분이 상세히 적어줄것이다.

    뭐 백수인 난 잘 모르는거고 현업에 계시는분이 잘 알고 있으니 모르면 네이버나 구글신에게 물어보길 바란다.

    참 여자 하나 꼬시는데 험난한 일정이다.

    원본 위치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8&MAEULNO=8&no=1579&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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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의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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