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내가 하려고 했던 이야기중에 하나인 DB 클래스에 대해서 계속 살펴보도록 하자.
우리가 연결해야 하는것들은..
Excel
MDB
Oracle
Ms-sql
My-sql
등 아주 많은… 개체들이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뭐 어쩌겠나 각각의 개체들을 모두다 만들어 줘야 한다는것이다.
하지만 내가 앞에서 적었듯이 내가 만든게 점점기억이 나지않게 된다는 사실이다.
결국 이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표준"이란것을 재정할 만한 필요가 생긴것이다.
(앞에서 적은 USB를 생각해보라.)
우리가 만든 클래스를 상기해 보자.(내가 만든것이였나)
우리가 만든것의 표준을 callSP와 callSQL을 생각해 보자.
즉 우리는 ms-sql을 접속을 해도 callSQL이란걸 쓰고 오라클도 그리고 심지어 Excel파일도 저렇게 사용을 하고 싶은것이다.
앞에 코딩을 봐서 알겠지만 저렇게 만들어 주는것은 사실은 큰 문제가 아니다.
20줄 정도 되었나?
그럼 이번에는 그 ms-sql의 코딩을 가지고 인터페이스를 상속한채로 만들어 보자.
그리고 앞에서 적은 코드와 비교해 보자.
이게 앞서 작성한 코드이다.
20줄은 좀 넘는것 같긴하다. 이것을 인터페이스를 상속받아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가?
아쉽게도..
겨우 이것만 달라질 뿐이다.
단지 위에 인터페이스를 선언해주고 클래스에 상속자만 적어줄뿐이다.
뭐하자는 겜인가? 싶지 않나.. 그렇다 별게 없다.
그럼 우리는 왜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가? 아까 말했듯이 그냥 표준이라는것이다.
왼쪽의 인터페이스를 오른쪽의 클래스가 상속했다고 위에 동그라미가 그려지는게 아마도 다인듯 싶다.
인터페이스를 만들지 않고도 우리가 만들 개체들이 모두 callSP와 callSQL이라는 함수만 만들면 되는것이 아닐까? 그러게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다른이가 또는 우리가 나중에 클래스를 사용할때 그렇게 한것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에는 시간이 걸릴것이다. 그러니 귀찮더라도
이렇게 상속한다고 적어주는게 좋을듯 싶다.
그럼 이번에는 오라클용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하자.
이렇게 두개의 클래스가 인터페이스를 상속받고
이렇게 구현이 될것이다. Ms-sql보다는 조근 더 긴것 같다.
원본 위치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8&MAEULNO=8&no=159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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